칼렛스토어, 스티로폼 박스 대체 ‘칼렛에어’ 파우치 제품 출시

by

a97b0177_3672985981_20211130181113_8465096656.jpg

9560ab28_3672985981_20211130181917_3819676979.jpg

친환경 포장재 제조기업 칼렛바이오가 스티로폼(EPS) 박스를 대체하는 ‘칼렛에어’ 파우치 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칼렛에어는 친환경 엠보싱 방식의 다중 공기층을 연결해 차별화한 보온·보냉 포장재로, 사용 소재를 줄이고(Reduce) 재활용(Recycle)이 매우 쉬운 단일 소재를 채택한 환경친화적 제품이다.
칼렛에어 파우치는 외부 온도 25°C에서 냉장 제품 배송 실험을 실시한 결과, 30시간 넘도록 0~6°C를 유지해 스티로폼 박스를 대체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 또한 엠보싱 방식 다중 공기층이 적용돼 외부 충격에서 제품을 보호하는 완충 효과가 뛰어나, 별도의 완충재 없이 최소 포장으로 안전한 배송을 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이에ㅣ 따라 기존 스티로폼 박스의 문제점인 큰 부피와 무게를 맞춤 설계로 최소화해 자재 관리를 위한 비용을 줄일 수 있으며, 분진이나 먼지에서 작업자를 보호한다.
칼렛바이오 황시내 이사는 “제작 MOQ(최소 발주 수량)의 최소화로 중소기업도 부담 없는 비용으로 제작할 수 있다”며, “기업들의 지속 가능성과 업무 효율 극대화를 통해 유통업계의 포장재 변화를 주도하고 환경을 보호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월간 물류매거진(www.ulogistic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프로필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