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amex, 전자상거래와 물류 사업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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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본사를 두고 있는 국제 물류기업인 Aramex가 전자상거래와 물류 사업을 담당하는 파트를 각각 나눌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 Aramex 익스프레스는 전자상거래와 B2C에 주력하고 Aramex 로지스틱스는 화물운송과 B2B를 총 담당하게 된다.

Aramex 관계자는 “우리의 매출을 양분하고 있는 두 사업을 나누는 것은 양 부문이 동반 성장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라며 “특히 물류 부문은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더욱 인프라를 확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 : Loadstar>

김재황 기자 jhzzwang@klnews.co.kr

출처 : 물류신문(http://www.k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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